모나미,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공식 후원
모나미(대표: 송하경, www.monami.com)는 한국 국제 교류재단과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조직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SSF, Seoul Spring Festival of Chamber Music)’의 공식 협찬사로 참가해 22일 개최되는 공연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와 문화를 통해 소통하며 한국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순수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에는 ‘타향살이, 고향생각’(Far From Home)라는 주제로 고국을 떠나 타지생활을 하는 작곡가들과 연주가들의 음악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비롯한 모티브를 짚어가며 모차르트, 드보르작, 스메타나와 같은 선구자들의 음악과 함께 새롭게 떠오르는 젊은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다가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덕수궁, 세종 체임버홀, 예술의 전당의 IBK 챔버홀과 콘서트홀 등 서울 시내에서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모나미가 후원하는 공연은 ‘스트레이트 플러쉬(straight flush)’라는 주제로 22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다섯 장의 카드가 이어진다는 ‘스트레이트 플러쉬’는 그 의미에 맞게 드비쉬, 풀랑, 코네송, 블리스, 멘델스존의 5곡의 음악으로 구성되어 인상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모나미의 마케팅 정진선 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모나미는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와 세 번째 하모니를 완성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축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모나미는 많은 분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친근한 존재가 되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