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2013-05-16 김철진 기자
이날 공단 운동부 선수들은 천안함 순직 46용사 묘역을 찾아 분향을 하고 참배한 뒤 묘역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현충원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희생을 생각하며, 정신력 강화의 계기로 삼아 금년도 전국체육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직장운동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 운동부 선수들은 천안함 순직 46용사 묘역을 찾아 분향을 하고 참배한 뒤 묘역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현충원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희생을 생각하며, 정신력 강화의 계기로 삼아 금년도 전국체육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직장운동부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