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직원 성희롱예방 교육

공직자 청렴도 향상 및 전화응대 친절 교육 병행

2013-05-15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5월15일 오후 3시 지사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도 향상 및 성희롱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해 최형순 충남본부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성희롱 예방교육과 홍보역량강화, 전화친절교육을 병행했다.

최형순 강사는 “고객요구의 다변화에 따라 일선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함에 있어 홍보역량을 강화해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높이고, 전화응대 시 얼굴 없는 고객에게 직접 대면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전 직원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청탁근절 및 부패 없는 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김광식 지사장은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자라는 마인드를 항상 몸에 지니고 반드시 실천해야 고객의 사랑을 받는 공사로 계속 발전 할 수 있다”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