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숲, 제7회 작품 전시회 개최

5월14일부터 20일까지,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 1층 전시실서

2013-05-15     김철진 기자

그림숲(회장 홍진숙)은 제7회 ‘그림숲’ 전을 5월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만우· 박장수· 민성동 초대작가의 작품과 대한민국안견미술대전, 국제창작미술대전, 충남환경미술대전 특선작 등 각종 대회 입상 작품 서양화(정물·풍경·인물)27점이 전시돼 그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진숙 회장은 “회원들은 아름다운 대자연의 변화무상함과 인생의 희로애락의 모습을 화폭에 담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격려가 회원원들에게 힘이되고 그림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그림숲’은 2006년 창립, 설화예술제,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서 특별전을 열었으며, 현재 11명의 회원이 각종 대회에 출전, 그림을 통해 개인의 솜씨와 아산의 문화·관광을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