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자문위원회 개최

개막행사 및 전시관 배치, 프로그램 운영 등 행사 전반적인 사항 점검

2013-05-14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5월13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림 및 행사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등 자문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박람회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개막식 행사, 전시관 배치, 프로그램 운영, 전시제품 진열 등 산림박람회 운영에 대한 세부적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2013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5월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산림! 가치 있는 미래’를 주제로 대전무역전시관,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 등 17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540여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전시 및 체험, 학술심포지엄, 산림 IT정보컨퍼런스 경진대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