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4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옥수수 심기
판매수익금,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
2013-05-14 송남열 기자
이날 봉사는 이른 아침부터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배미동 소재 1,000㎡의 밭에 옥수수를 심었다.
이날 식재한 옥수수는 7~8월 중 수확해 판매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할 예정이다.
우재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옥수수를 수확․판매해 얻는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훈훈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온양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송명희 온양4동장은 “주민센터 차원에서도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인 방안을 모색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