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제12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후보 공모
2013-05-14 김철진 기자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방재청과 경향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모범이 되는 안전관리 우수기업, 단체나 공로자에게 주어진다.
수상 기업은 업종별로 서비스업과 공공서비스업, 에너지산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 6개 분야 15곳이 선정되고, 특별상은 개인, 단체 등 15명이 선정된다.
대상자격으로는 우수 기업상의 경우 △최근 2년간 소방방재관련 피해발생 사실이 없고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가 우수하고 △최근 2년간 산업재해율이 동종업의 평균치 이하 △최근 2년간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사회적 물의가 없어야 한다.
특별상은 △안전문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개인이나 단체 △소방안전용품, 안전장치 등을 개발·보급한 기업인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할 대상은 6월26일까지 부여소방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소방서 방호구조과(041-830-03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