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50개 초·중·고 학교에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 게시
2013-05-13 김철진 기자
이번 캠페인에는 김명배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중앙회 총재가 참여했으며, 대원들은 각 학교에 ‘학교폭력 신고는 국번없이 117’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홍보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이번 캠페인은 박근혜 정부의 국민안심프로젝트인 4대 사회악 근절 노력에 동참하고자 이뤄졌다”며 “지속적으로 4대 사회악 근절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앞으로 3회에 걸쳐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지역 50여개 초·중·고등학교에 게시하고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5월25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역 광장 및 온천동 일원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홍보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