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꿈나무들을 찾아가는 1일 강사제 운영

자라나는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자긍심과 미래비전을 심어 주기위해 역점을 둬

2013-05-09     최명삼 기자

인천시 인재개발원장(한길자)은 장기과정 중 조직을 활성화하고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리더십 함양 및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는 역량 있는 중견간부 육성을 위해 인천시 6급 공무원 중 50명을 선발하여 핵심중견간부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 중 교육생이 교육기간 및 공무를 수행하면서 체득한, 인천시에 대한 현황 및 정보를 관내 초등학생에게 알리기 위해 10일 부평초등학교 등 20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1일 강사제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1일 강사제의 주요내용은 △인천시의 역사, △자랑거리, △2013년 실내무도아시안게임, △2014년 아시안게임, △경제자유구역 등을 홍보하고 시청 및 군.구청에서 하는 일을 소개하게 된다.

교육생이 조별(2-3인)로 1일 강사가 되어 강의하고 초등학생들의 관심 및 집중력을 높이기 위하여 퀴즈 등을 실시하여 도서상품권 및 홍보기념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를 위해 인재개발원의 핵심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생들은 분임별로 인천역사에 대한 강의를 접목한 강의원고를 작성하고, 원내 지도교수의 집중적인 예행강의연습을 실시하는 등 우리시의 자라나는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자긍심과 미래비전을 심어 주기위해 역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