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합동 릴레이 캠페인 전개
범시민 분위기 확산을 위한 학교폭력예방활동 주력
2013-05-09 송남열 기자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엄마순찰대 등 지역사회에서 4대악 근절을 위해 협력단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을 뿌리 뽑자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지역주민, 학생들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폭력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홍보 문구를 캠페인에 이용하여 홍보함으로서 학교폭력은 경찰만의 노력이 아닌 학생과 더불어 사회계층 모두가 노력하여함을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당진경찰서는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목표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