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명예경찰소년단 간담회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다짐
2013-05-08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5월7일 오후 2시 아산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지도교사,경찰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경찰소년단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일환으로 마련 됐으며, 학교폭력 이란 무엇인가, 폭력발생시 대처방안, 학교폭력 사례 설명 등 학교폭력 근절교육을 병행했다.
이날 조찬행(온양권곡초)지도교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했다”며 “학교에서도 학교폭력이 발생치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성호 아산경찰서 여청계장은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가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며 “명예경찰소년단원들도 각 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