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 한마당 7일(화) 오전 10시, 남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3층 2013-05-07 이강문 대기자 대구광역시 남구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한대곤)는 7일(화)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맞이 부모님께 한글편지쓰기,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고 함께 오찬을 나누었다.또한 소감발표와 자유토론을 통하여 그동안의 한국생활에 대하여 봉사자와 함께 덕담을 나누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이날 행사에는 한 대곤 바르게살기 남구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