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2' 최우식, 강렬한 눈빛으로 용의자 제압 "시청자도 잡았네"

2013-05-06     박병화 기자

배우 최우식이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2'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EN2' 4회를 통해 수사본부심문실에서 용의자를 심문하던 중 조사에 협조 하지 않고 비아냥거리며 욕설을 하는 용의자를 향해 "공무집행방해로 콩밥 좀 먹게 해 줄 수도 있는데, 말이 좀 거치시네? XX!!"라고 되받아 치며 강렬한 눈빛으로 용의자를 제압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평소 신참 열혈형사로 약간 부족한 듯한 허당매력을 보여왔던 최우식이 남자다운 강한 눈빛과말투로 용의자의 기를 누르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긴 것.

시청자들은 "최우식 터프한 캐릭터도 너무 잘 어울린다" "강렬한 형사의 모습, 멋지다" "이것이 바로 범인 잡는 눈빛? 이제 독사형사 다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