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12월까지‘주말환경학교’운영

2013-05-06     김철진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5월부터 12월까지 원촌동하수처리장에서‘주말환경학교’를 운영한다고 5월5일 밝혔다. 

주말환경학교는 미생물관찰, 수질분석 체험 등 하수처리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학습형태로, 소그룹(가족단위)으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토요일 오전 가족단위 신청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설관리공단홈페이지(www.djsiseol.or.kr)나 전화(042-610-28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