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온라인 독도학교’ 홈페이지 개설
독도 이해 돕는 교육프로그램 매년 확대·운영
2013-05-02 김철진 기자
이번에 개설된 ‘온라인 독도학교’는 독도학교 교육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독도사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도 인터넷 온라인상에서 독도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온라인 독도학교’홈페이지는 ▲독도는 우리 땅!(Information) ▲독도학교는(Education) ▲내가 키운 독도식물(Engagement) ▲함께하는 독도지키기(Campaign) 등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
‘내가 키운 독도식물’코너에서 오늘의 pick에 선발되거나 ‘함께하는 독도 지키기’ 코너에서 좋은 공약을 게재하고 자신의 공약을 잘 지켜 best로 선정된 사람들에게는 8월 중 2박3일 독도답사 기회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참가자 간 상호작용을 위한 교류의 장도 지속적으로 마련함과 동시에 독도 영유권 분쟁이 마무리 될 때까지 독도 이해를 돕는 교육프로그램을 매년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또 독도 영유권 분쟁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한 소책자를 제작해 독립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독립기념관으 2월28일 ‘독도학교’를 개교해 국민들이 우리 땅 독도를 이해하고 우리 영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도록 초등단체, 입장객, 가족 답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