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1중대, 4대 사회악 근절 전담부대 선정
2013-05-01 김철진 기자
이번 현판식은 박근혜 정부의 국민안심프로젝트인 4대 사회악 근절 노력에 따라 4월26일 기동1중대가 4대 사회악 근절 전담부대로 선정 돼 이뤄졌다.
현판식에는 이재승 아산경찰서장, 주재복 생활안전과장, 양정환 경비교통과장, 류연석 중대장, 부대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은 최근 사회덕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방범근무에 대한 지침을 지시했다.
한편 기동1중대는 2013년 현재 집회시위 68회, 대민지원 20회, 교통·방범근무 334회의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