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정유미, '근로자의 날' 맞아 응원 메시지 "힘내세요"

2013-05-01     박병화 기자

배우 정유미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접 쓴 메시지를 전했다.

정유미는 오늘 오전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 정주리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모든 직장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극 중 정주리의 사원증과 함께 "근로자 여러분! 하루하루 수고 많으세요. 오늘 푹 쉬시고 '직장의 신' 보시면서 스트레스 확!! 날려보아요.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제 진짜 봄이예요. 야호!"라고 정유미의 손 글씨 응원 메시지가 놓여있는 정주리의 책상 위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의 따뜻한 메시지에 네티즌들은 "직장인으로서 정유미의 응원을 받으니 힘이 납니다" "'직장의 신'과 딱 어울리는 응원! 모두 힘내세요~" "정유미~ 이런 개념 메시지!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계약직 신입사원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