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신축확장이전 1주년 비전 선포식 가져
1주년 기념식을 기점으로 병원의 사명과 밝은 미래를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2013-05-01 최명삼 기자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1일 오전 7시 50분에 8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인천백병원 신축확장이전 1주년 기념행사에서 ‘IBH’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200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우수직원 표창 및 공로상, 정년퇴임 감사패 증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백병원 백승호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인천백병원이 이렇게 성장한 원동력은 하나님의 사랑과 임직원의 노력에 있다”며 “병원의 방향이 올바르게 가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더 많은 지역봉사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 하는 종합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인천백병원은 2000년에 개원하여 지난해 4월 지하 1층, 지상 10층으로 신축확장 이전한 인천 동구에 위치한 종합병원이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IBH 비전 선포식을 통해 ‘혁신적이고 훌륭한 빛이 되는 종합병원’으로의 변화를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인천백병원은 신축확장이전 1주년 기념식을 기점으로 'Innovative Brilliant Hospital'이라는 IBH인천백병원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병원의 사명과 밝은 미래를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