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초등학교, 다문화 이해 교육 인기
삼성디스플레이, 외국인 강사 · 통역사 지원
2013-05-01 김철진 기자
이번 교육에는 일본 · 러시아 강사(4명)와 통역(4명), 관계자 등 11명이 참여해 각 나라의 문화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줬다.
이날 교육은 일본 ·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각 국가의 문화 설명과 퀴즈형식으로 흥미 있게 진행됐으며, 외국인 강사와 탕정초 학생들은 상호간의 ‘감사하기’, ‘나누기’ ,‘"배우기’ 등을 체험했다.
한편 김종구 교장은 "이번 교육은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 변화 유도 및 포용력 제고에 도움이 됐다"며 "외국인 강사들은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통한 심성관리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