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소년수련원 수의계약 매각에 나서

2013-05-01     고병진 기자

양평군이 옥천면 용천리에 위치한 양평군청소년수련원 매각하기 위해 수의계약으로 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청소년수련원은 19008㎡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3136㎡로 94년 준공되어 그간 위탁 운영됐으며 시설노후와 및 비현대적인 내부구조와 시설협소 등으로 청소년수련원으로 운영하기에 부적합해 지난 해 용도 폐지해 매각절차를 진행해 왔다

양평군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월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OnBid)를 이용한 전자입찰을 실시했으나 입찰자가 없어 수의계약으로 변경하게 됐다.

예정가격은 최초 매각 예정가격에서20% 체감된 31억7천6백만원이고 매수신청서는 5월 2일부터 군청 지역경제과에서 접수를 받게되며 선착순으로 계약자를 결정하게 된다.(문의☎:031-770-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