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2013-04-30 이강문 대기자 대구 남구청과 남구새마을회(회장 김동원)에서는 오늘 30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발대식을 가졌다.발대식에는 임병헌 남구청장, 조재구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첫 대상가구인 봉덕2동 이우순씨 집에서 이루어졌으며 지붕수리, 도배, 장판교체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