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악 뿌리뽑아 살기좋은 양평을 만들자!

양평경찰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민·경·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2013-04-30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김상우)가 30일(화) 오전 8시 양평초등학교 정문과 학교주변 건널목에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범죄 분위기 제압을 휘해 민· 경· 유관기관 간 합동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및 황익중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그리고 청소년 육성회와 어머니폴리스, 아동안전지킴이,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등 100여명의 유관단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학생·학부모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4대악 근절 홍보전단지, 학교폭력,교통안전 홍보문구가 새겨진 볼펜,연필 등 홍보물품을 배포하면서 경찰의 4대 사회악 척결의지와 민·경·관의 붐 조성을 다지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자리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 4월 22일 부임한 김상우 양평경찰서장의 남다른 열정으로 빠른 시일 내에 4대 사회악 척결의 지역사회 붐이 형성되고 있어 주민의 안전욕구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교육지원청 황익중 교육장은 아침 일찍 김상우 서장을 비롯한 많은 경찰관들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하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치안행정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가고 있음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으며,

이에 김상우 양평경찰서장은“앞으로 4대 사회악이 근절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캠페인 및 홍보·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경찰의 모든 치안역량을 결집시켜 안전한 양평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과 교통안전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하여 안전한 양평, 살기좋은 양평군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