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4월 친절공무원 오세홍 · 조기수 선정

2013-04-30     김철진 기자

충무교육원(원장 김양선)은 5월1일자로 오세홍(42·여해학교)교사와 조기수(47·총무부)주무관을 4월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친철공무원으로 선정된 오세홍 교사는 체육교과지도와 생활지도를 담당하면서 위기학생에 대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 교육학생들과 직원들의 신임을 얻고 있다.

또 조기수 주무관은 충무교육원 에너지절약 지킴이로서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에 솔선수범과 행복한 직장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다.

오세홍 교사는 “충무교육원에 온지 얼마 안 되는 데 친절공무원 상을 받게 돼 과분하다”며 "앞으로 업무에 더 충실하고  학생지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편안하고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자부심을 갖고 전교직원이 고객을 감동시키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