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2013-04-30 고병진 기자
이날 교육에는 사회복지기관 실무자와 담당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이은숙 카프여성거주시설장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알콜릭 대상자와 관련한 민원 상대 요령 사례관리 등을 ‘알콜중독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쳐 복지기관 실무자들이 업무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방법 제시했다.
구문경 양평군청 무한돌봄센터장은 “사회복지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의 문제를 완화·해결하기 위해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다”며, “우리가 매일 만나고 있는 대상자들의 문제는 다양성을 띄고 있고 복지사 또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저소득계층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사들의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