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국회의원, 예산 충의사 참배

윤봉길 의사의 구국 정신 계승·발전 강조

2013-04-29     김철진 기자

이명수 국회의원(새누리당·충남 아산)은 4월28일(일) 오전 11시40분경 구국의 일념으로 인생을 바친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고자 충남 예산군 덕산면 시량리 소재 충의사를 참배했다.

이날 이 의원은 참배객들과의 간담회에서 윤봉길 의사의 참뜻을 설명하고, “일제강점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윤봉길 의사의 구국을 위한 의로운 정신을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명수 의원은 1932년 4월29일 일제치하의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폭탄을 투척해 일본인 거류민단장과 상해파견 사령관을 사망케 하고 순국한 윤봉길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4월29일경 충의사를 참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