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인천지역본부-인천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전달
판매된 차량 한 대당 1,000원씩 적립해 5월 가정의 달 보육단체에 기부할 터
2013-04-29 최명삼 기자
기아자동차인천지역본부(본부장 조인제)는 29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기아자동차가 올해 초 ‘착한기업지수’조사에서 자동차 업계 착한 기업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고객을 위한 ‘착한할인’, ‘착한기부’, ‘착한 수리’, ‘착한 교환’등 ‘착한 이벤트’를 2월 한달 동안 진행하였으며 그 중 한가지인 ‘착한 기부’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천한 것이다.
‘착한기부’는 2월 한 달 동안 판매된 차량 한 대당 1,000원을 적립해 5월 가정의 달 보육단체에 기부하는 이벤트로 6개 광역시에 속해 있는 기아자동차 지역본부별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각 지회에 5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역의 보육단체에 후원할 계획이다.
이날 참여한 조인제 본부장은 “착한기업 1위 선정을 기념해 기아차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이같은 행사를 진행할 것이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에 힘쓰고, 임직원간 하나된 모습으로 고객이 우리 기업을 착한 기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이 활성화 되도록 나눔창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