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사전 제작한 명찰, 지문 활용 치매노인 구조
2013-04-29 송남열 기자
지난 4월 26일(금요일) 오전11시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불상의 신고자는 윤00(84세, 여, 치매노인)이 ‘치매노인 명찰’을 달고 길을 헤매는 것을 발견, 112로 신고한 것으로 즉시 석문파출소 근무자 경위 임광용, 경사 최학규는 부착된 명찰과 기 등록된 사전등록 지문을 활용하여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하여 장시간 진행될 수 있었던 미귀가자 수색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동시에 치매노인 가족의 불안 해소에도 기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