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 4대 사회악(惡) 근절 홍보 캠페인

2013-04-28     김철진 기자

청양경찰서(서장 유재성) 청렴동아리 ‘가온누리’(회장 차정호)회원 20여멍은 4월27일 칠갑산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성·가정·학교폭력 및 불량식품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가온누리’회원들은 칠갑산 등산로 주요 이정표 및 갈림길 나무에 ‘4대 사회악 근절’리본을 달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해 4대악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양경찰서는 “각종 범죄예방 홍보활동과 함께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하는 4대악 근절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가온누리’는 공직 및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민·경 합동 청렴동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