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4대악 척결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2013-04-26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4월24일 오후 8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시민경찰 등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악 척결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4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선진 시민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기초질서 확립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걸고 기초질서 생활화 운동 및 4대 사회악 척결 관련 힐링폴 순찰을 병행했다.

한편 이재승 경찰서장은 “기초질서 중에서 특히 4대 사회악 추방 관련 성매매·불법대부업 광고 등 범죄와 연관된 광고물 무단부착 행위는 엄정하게 단속할 것”이라며 “아산시민들이 기초질서를 적극 준수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