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아동·청소년 음란물 유포 9명검거

2013-04-25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에 문란한 제목의 동영상 파일과 청소년 성행위 장면 동영상을 등록 및 전시·배포한 A모(41)씨 등 9명을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검거했다고 4월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다른 회원들이 동영상을 다운로드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4월1일 웹하드 사이트에 아동·청소년이용 음란물을 등록,불특정 다수인들이 음란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음란물을 인터넷 사이트에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