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최원영, 상남자 매력 물씬 화보 공개

댄디남과 섹시남의 사이를 오가는 모습 선보여

2013-04-24     박병화 기자

배우 최원영이 세계적인 명차 아우디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통해 남성의 섹시함과 부드러움을 발산했다.

MBC 주말 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에서 출구 없는 '찌질' 매력의 소유자 김철규 역으로 출연중인 최원영이 'Man & fantastic four'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아우디 화보에서 드라마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강렬한 남성미를 보여준 것.

공개 된 화보 속 최원영은 블루와 화이트가 섞인 댄디한 새미 수트 스타일과 비비드한 민트 색감의 트렌치 코트 등을 완벽히 소화하며 댄디남과 섹시남의 사이를 교묘히 오가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최원영은 "'백년의 유산' 김철규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타입이다. 솔직히 처음에 대본을 보고 김철규에 확 끌리거나 그러진 않았다. 그래도 김철규를 표현하는 데 정해진 틀 안에서 어떻게 하면 다르게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계속 했다. 완급 조절이 필요한 캐릭터라고 생각해 그 점을 늘 염두에 둔다. 다행히 시청자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원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이번에 발매 된 아우디 매거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