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산업기밀유출사범 ․ 4대악 근절에 발 벗고 나서

산업기밀유출 피해사례 수집을 위한 리플릿 제작 배포

2013-04-24     양승용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충남 천안이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편리한 교통망 등으로 세계적인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이뤄가고 있는 기업도시로 변모 중에 있어 이들 기업보호를 위한 산업기밀유출 사범 검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에 천안동남서는 산업기밀유출 사범 검거를 위해 수사전담요원을 지정하고 피해사례 수집을 위한 리플릿 1,000부를 제작․배포하여 피해사례 첩보수집에 나섰으며, 지역 첨단산업체 중 ‘중점관리대상업체’를 선정해 외사보안 활동을 강화해 나 갈 예정이다

한편 전 직원이 4大惡 근절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기능별 유기적 협력체재를 확립,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포돌이·포순이 릴레이캠프」등 대 국민 홍보활동 강화, 다년간 발생한 범죄분석을 통한 범죄예방대책 강구, 성폭력 미제사건 해결 집중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