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시정모니터 위촉식’

천안시, 23일 시정 발전 가교 역할 134명 위촉

2013-04-23     김은숙 기자

 

시민의 눈으로 시정을 바라보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시정과 시민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천안시 시정모니터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천안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모니터 1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시정모니터 임기는 2014년 12월 31일까지며 남자가 45명, 여자가 8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연령별로는 50대가 59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4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들 시정모니터는 앞으로 시정에 대한 제도개선사항이나 생활불편사항을 발굴, 제보하게 되며 시정발전에 대한 제안 및 건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