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전 CJ E&M 일본대표 강상돈씨 엔터부분대표로 선임

2013-04-23     보도국

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전 CJ E&M JAPAN 대표 강상돈씨를 엔터사업부문 총괄대표로 선임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강상돈 엔터사업부문 총괄 대표는 삼성영상사업단, Mnet 미디어 상무이사, CJ E&M JAPAN 대표 등을 역임한바 있으며 CJ미디어의 음악포털 엠넷닷컴을 설립하여 음악사업을 담당하였고 엠넷미디어의 콘텐츠사업본부장을 거쳐 CJ E&M 일본 대표를 지낸 국내에서 손꼽히는 음악사업과 콘텐츠 사업 및 관련 해외사업부문의 최고 전문가이다.

강상돈 신임 예당컴퍼니 엔터사업부문 총괄대표는 “예당은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하여 한류를 처음 만든 기업입니다. 지금의 <싸이>가 예당에서 처음데뷔 하였고 서태지컴퍼니의 2대주주이며 음악사업에서 국내 1위의 기업이었습니다. 최근 음악사업을 다시 시작하여 1년만에 임재범, 알리, 국카스텐, 씨클라운, 라니아, 차지연, 김혜리등 라인업을 만들어가는 것을 보고 예당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훌륭한 라인업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했으며 다시 예전 음악명가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당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가수들의 일본 및 해외진출에 주력하고 기존가수들의 활동강화와 지속적인 신인아티스트 개발을 통하여 매출액 기준으로 올해 메이저콘텐츠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