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 개최

2012 한국민속예술축제 금상 수상 기념 재현 행사

2013-04-21     김철진 기자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단장 정인화·회장 박용선)는 5월4일 오후 1시 아산시 송악면 역촌리 소재 송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0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2 한국민속예술축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 금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풍물공연, 풍년기원 농신제, 모내기,두레논매기,지게가마 두레쌈놀이,논두렁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7년 충청남도 대표 공연팀으로 출전해 ‘제4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장려상을, 2011 전국 농어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에서 은상을, 2012 한국민속예술축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2년 설립, 충청남도 비영리농경문화단체로 현재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