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주)원익머트리얼즈와 미래 주역 인재양성 교육 실시

장사하는데에 있어 정도는 이문을 남기보다 사람을 남긴다

2013-04-20     최명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16일부터 (주)원익머트리얼즈(대표 이건종)사원들을 대상으로 6일가동안 21시간에 걸쳐 '관리도활용 및 공정최적화 기법'과정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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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교육은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2-30대의 젊은 사원들을 교육 대상으로 2회에 걸쳐 통계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생산효율 향상과 통계학적인 사고를 정립시켜, 생산관리에 대한 인식을 변화 시키고, 최종적으로 공정개선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원익머트리얼즈(충북 청원)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반도체, FPD, LED, 혼합, 특수가스 등 각종 고 순도 특수 GAS를 생산하여 1200억 매출액 대비 순이익이 20%에 달하는 고부가 가치 업종으로 매우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하는 중견중소기업이다.

생산혁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번 교육을 계획, 실시하게 된, (주)원익머트리얼즈는 전 직원이 정규직 근로자들로, 안정적인 고용을 통해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교육을 통해 현재 상황에 만족 하지 않고, 언제 닥칠지 모를 위기에 대처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강희상 학장은“회사에서 생산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직무능력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은 장차 여러분들을 회사의 주인이 되라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실시하는 회사의 배려이며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대비하는 준비성이다. 상도 즉 장사하는데에 있어 정도는 이문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긴다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의 이익도 이익이지만 먼저 여러분들을 남기겠다는 기업정신의 발로라고 보면 여러분들은 행운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책임이 무겁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주인의식으로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산학협력팀장 손태일 교수는 “기업체 생산성향상 과 경쟁력 강화 및 재직근로자를 위한 모든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평생교육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