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후원금 전달

2013-04-19     송남열 기자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회장 이철재)은 지난 4월 18일(목요일) 관내의 어려운 이웃 6가구에게 총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이웃 사랑 실천의 귀감이 됐다.

지난 3월 화재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효자리 박모씨 가정을 직접 방문해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금산리 성모씨 가정 등 저소득 한부모 가정 5세대를 방문해 세대별 각 2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어려운 이웃인 화천리 고모씨에게 월10만원씩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 요구르트 모니터링 사업,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조성하고 있다.

이철재 행복키움추진단 단장은 “어려우신 분들에게 최대한 힘이 되어 주고 싶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