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청소년회관,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들-MIU
다문화 청소년들 직업선택권 향상시켜 일반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해
관악청소년회관(관장 진원식)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청소년 나랑사랑 체험프로그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 MIU"를 진행할 예정이다.
MIU는(Man In Uniform) 제복을 입은 대원들의 약자로 국가가 부르면 기꺼이 목숨을 던지고,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으면 용감히 뛰어들어 자신을 희생하는 군인, 경찰, 소방대원등을 지칭한다.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MIU” 프로그램은 다문화청소년과 일반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써, MIU직업군에 대하여 알아보는 한편, 다문화 존중의식 향상을 위한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MIU 직업군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본인과의 적성을 비교하여 청소년 진로지도 및 나라사랑 체험과 연계하여 스스로 시민의식 향상에 대한 개념을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기부터 MIU 존경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국가를 지킨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의 당연한 책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면 사회적으로 MIU에 대한 존경의식이 향상될 것이며, 그와 동시에 시민의식 또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한, 다문화 청소년들의 직업선택권을 향상시키고, 일반 청소년들과 다문화아동들이 함께 활동에 참여함으로, 상호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체득한 MIU 존중의식에 대하여 캠페인을 실시함으로, 그를 통한 안보의식 강화를 기대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 및 위성도시에 거주하는 중.고교생 15명, 다문화청소년 15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5월부터 총 13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