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탕정면새마을부녀회,효사랑 목욕봉사

2013-04-18     김철진 기자

아산시 탕정면(오종환)새마을부녀회(회장 송현순)회원 20여명은 4월15일부터 25일까지 9회에 걸쳐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효사랑 온천목욕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사상 실천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해 추진하며, 온천목욕봉사 · 중식 · 티셔츠 등을 제공한다.

송현순 회장은 “회원모두가 어르신들을 내부모 모시듯이 정성을 다해 모시고 있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탕정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효사랑 온천목욕봉사, 사랑의 떡국나눔, 환경정화 등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솔선수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