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주간 경제 신문과 업무 협약식 가져

평생학습자로 살아갈 학생들이 스스로 찾고 생각하는 힘 키울 수 있도록 도울 터

2013-04-18     최명삼 기자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한국경제교육협회와 16일(화) 본교 1층 푸른 서랑(도서관)에서 ‘자매학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자매학교 협약식은 <아하 경제>이규원 편집국장, 부흥중 김태숙 교장, <아하경제> 황문성 취재부장, 부흥중 한상선 교감, 허우정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언론인 재단 NIE 선도학교인 부흥중학교는 ‘사고력 up 아침 신문 읽기’ 방과 후 교실 교재 및 각 학급 독서, 논술, 토론 동아리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아하 경제>와 자매학교 협약식을 갖고 올해부터 최대 100부까지 제공받게 됐다.

부흥중 푸른 서랑에서 <책나래>도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허우정 교사는 “ 2013년 독서교육을 바탕으로 토론, NIE와 경제교육 그리고 이를 활용한 진로교육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독서교육을 계획한 만큼 꾸준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연구 노력하여 평생학습자로 살아갈 학생들이 스스로 찾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규원 <아하경제>편집국장은 “2009년부터 경제 교육을 목표로 발행하고 있는 주간경제는 올해에는 진로 부분을 강화했다.‘면서 ”학교 교육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신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숙 부흥중 교장은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도움을 준 <아하 경제>에 감사드리고, 동아리와 진로, 경제교육 NIE 등 프로그램 운영과 논술교육, 시사?경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가는 큰 계기가 될 것아 기대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진로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해 <아하 경제>와 손을 잡은 부흥중학교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경제와 관련 진학 진로 자료와 토론 및 학습의 기회를 적극 제공하여 보다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