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특수절도 30대 검거 2013-04-17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낚시터 관리사무실에서 현금과 낚싯대 등(3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35·충남 아산시)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월3일 오후 8시경 아산시 음봉면 소재 ○○저수지 낚시터 관리소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침입해 낚싯대와 현금 등(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