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천국 달려라 양평!

2013-04-17     고병진 기자

자전거여행의 천국 양평이 자전거 이용객을 위한 각종 행정 정책을 펼쳐 이목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양평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캐비닛형 자전거 보관소 'Bike-Tel'을 양평시장 주차장내에 시범 설치했다.

군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재래시장은 자전거를 타거나 끌고 다니기에 불편한 점이 많아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통시장도 구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Bike-Tel'을 설치하게 됐다,

또한, 시가지 도로 및 이면도로변에 자전거 블루 라인을 만들어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연결 시켜 자전거 이용에 불편함을 없애는 한편, 시내 주요도로 교차로내 암적색의 연결라인을 설치해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5월 11일에는 양평자전거길 개통 2주년을 맞아 양평읍 양근리 섬에서 제2회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문의☏:031-770-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