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릇희망 캠페인’으로 학생과 소통의 시간가진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내일을 향해 자신을 지켜나가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으로 남인천인의 긍지로 살아남을 것

2013-04-17     최명삼 기자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창)는 4월15일부터 24일까지 학과별로 학장과 재학생간의 특별대화의 장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절약정책뿐만 아니라 빈그릇희망 캠페인 등 긍정의 마인드 함양을 위한 특별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교육은 학장과 학생들의 내실있는 대화를 통하여 학장은 정부의 에너지절약정책등을 호소하고 빈그릇 캠페인을 통한 잔반줄이기운동을 학교의 2013년도 선진화실천방안등과 긍정적마인드를 강조하였으며 학생들은 내집같은 면학분위기 조성과 케미컬운동장등 환경개선등을 요청했다.

남인천캠퍼스는 금년도 신입생모집이 평균 4.6:1의 치열한 경쟁을 통하여 전교생 560명의 45.6%인 256명이 전문대이상의 고학력자들로 채워졌으며 야간과정도 평균 2: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강희상학장은 학생들과의 대화애서“노력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최선의 수단”이라며 남인천캠퍼스에서의 1년동안 △1인 1자격이상 취득 △소통과 배려를 기르는 해△나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소중함은 젊은 날의 유일한 특권으로 내일을 향해 자신을 지켜나가는 사람만이 성공한 사람으로 살아남을 것이다. 우리는 내가 내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못산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군에서 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남인천인으로서 남다른 긍지를 갖게 될것을 나는 약속한다.”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