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센터, 2013 자치조직 연합발대식 및 연합워크숍 마쳐

청소년 친목의 기회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

2013-04-16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지난 13-14일 1박2일 동안 센터 자치활동청소년들의 단합과 각 조직들의 활동 촉진을 위하여 2013년 자치조직 연합발대식 및 연합워크숍 '다락-in'을 진행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에 소속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11개팀)가 이날 발대식 및 워크숍에 참가했다.

먼저 본 센터에서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3개 자치조직 대표가 나와 선서문을 낭독하고, 이어서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청소년활동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발대식을 마무리 했다.

이은 워크숍활동은 바다의별청소년수련원으로 자리를 옮겨 1박2일 동안 진행했다. 워크숍에는 센터 소속 조직인 대학생다락서포터즈가 모둠지도교사로 함께 참여했다.

조별활동, 포스트게임, 분임토의, 자치활동, 장기자랑,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치조직원들 간에 친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서먹했던 처음과 달리 서로 편안하고 함께 즐기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본 센터 관계자는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이번 친목의 기회를 통해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자치조직들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센터를 알려 본 센터가 청소년 창의문화시설로써 자리잡아나가길 바라며, 청소년들의 자치적역량을 키워 우리사회에 주체적인 청소년으로 자랄것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