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선정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 탐구로 뮤지션에 대한 꿈 키워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청소년밴드 합주 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의 전인적 인격 형성도모를 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09:00~13:00)에 문화체육관광부(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박재은)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Beatles virus』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밴드 합주를 통해 참가 청소년밴드의 문화예술역량을 강화하는 『Beatles virus』프로그램은 3월에 시작하여 10월말까지 진행되며, 밴드합주 교육의 효율적인 역량강화를 위하여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보컬 부분으로 나누어 전문 개별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실력을 키운 참가 청소년들은 교육일정 중 합주 팀을 만들어 ‘내 멋대로 공연’과‘시대표 문화공연 청소년 락 문화존’무대에 참가하여 기량을 펼칠 계획이다.
8월에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전문 밴드 공연 관람을 통한 심층적 활동을 유도한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탐구를 하며 뮤지션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간다. 교육의 마지막 날에는 합주를 통해 멋진 밴드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 관계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Beatles virus』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밴드 동아리들의 교육 및 공연기획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을 미래문화창의인재로 육성해 나가고자 하며, 또한 청소년들이 자기 적성 및 진로를 찾아가는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라고 말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Beatles virus』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활성화시키고 끼와 소질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청소년 동아리의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대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