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장애우와 함께 하는 빙상스포츠교실 운영
매주2회 장애인 빙상스포츠 재활프로그램 눈길
2013-04-15 송남열 기자
시와 아산시 장애인체육회, 아산시 장애인 부모회가 연계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목 요일 오전 10~11시까지 장애인 빙상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
이날 개강한 장애인 빙상스포츠 교실은 20여명의 장애인과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직원 등 3명이 참가해 체계적인 장애우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벽 잡고 걷기, 중심잡고 걷기 등 기초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많은 장애인들이 빙상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