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사랑나눔 송악면 자원봉사의 날 개최

전문자원봉사단, 관공서·기업·학교·단체자원봉사단, 송악면민 등 450여명 참여

2013-04-15     김철진 기자

아산시송악면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1+3 자원봉사의 날’ 및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 효잔치가 4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아산시 송악면 송남초등학교 샛별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회장 황규운),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주관했으며,아산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 관공서·기업·학교·단체자원봉사단, 송악면민 등 4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황규운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이만큼 이라도 잘 살 수 있는 원천은 어르신들의 피와 땀위에 기초로 이뤄진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효찬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는 지역사회에서 효실천에 으뜸이 되고 있다”며 “시민이 효도하는 아산.잘사는 아산을 송악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경 센터장은 “2013년 첫 번째 ‘1+3 사랑나눔 자원봉사의날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민·관·기업과 자원봉사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장수사진촬영 △돋보기지급 △메이크업 △장기요양보험상담 △네일아트 △물리치료 △구강보건교육 및 예방관리 △이·미용봉사 △손·발 마사지△폴리머 클레이△손·발 마사지 △다과 및 급식 △점심제공 △솜사탕· 팝콘서비스 △교통봉사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송악면 사랑나눔회는 지난 2004년 자발적으로 조직된 단체로, 현재 11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물품나눔, 집수리 봉사, 경로잔치 등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1+3 사랑나눔 …자원봉사의 날’참여단체
▲mbc아카데미뷰티스쿨아산점▲아이리스봉사단▲情마사지봉사단▲봉숭아물봉사단▲1001안경원▲(사)한국112무선봉사단 ▲조물조물봉사단 ▲(사)한국디지털사진작가협회 아산지회▲빵구미봉사단 ▲스마트봉사단 ▲선문대학교물리치료학과 보듬이 ▲선문대학교치위생과 ▲이마트아산점 ▲(사)나눔과기쁨 ▲아산112민간찰대 ▲국민건강보험공단아산지사▲행복회 ▲溫州가야소리 ▲송악두레논매기보존회 ▲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문화공연단 ▲아산시기초푸드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