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아동S·O·S안전네트워크단' 구축
지역 버스· 택시 사업자, ‘아동S·O·S 안전네트워크단’동참
2013-04-14 김철진 기자
S·O·S 협약은 아동범죄에 대한 일반시민의 참여로, 민·경 협력 아동 안전망을 구축해 범죄에 있어 방관자가 아닌 안전한 사회구현을 함께 만들어 가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날 온양교통 관계자는 “시민으로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게 영광”이라며“아동·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목격 시 반드시 신고를 해 범죄 근절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황성호 계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는 S0S네트워크단들에게 감사하다”며 “아산시민모두가 편안하게 살아가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4월11일 ㈜삼일택시외 6개 택시운송업체와 98명의 개인택시사업자와 어린이 범죄예방 업무협약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