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막걸리 허위 광고 제조업자 검거
2013-04-12 송남열 기자
A씨는 00영농조합법인 대표로 당진지역 식당에 00막걸리를 “노화방지, 중년건강, 항염증예방, 소화촉진, 식중독 예방”이 된다는 문구가 기재된 주류 광고 전단지를 부착하여 마치 막걸리가 질병의 예방 및 치료의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진서는 A씨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
A씨는 00영농조합법인 대표로 당진지역 식당에 00막걸리를 “노화방지, 중년건강, 항염증예방, 소화촉진, 식중독 예방”이 된다는 문구가 기재된 주류 광고 전단지를 부착하여 마치 막걸리가 질병의 예방 및 치료의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진서는 A씨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