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막걸리 허위 광고 제조업자 검거

2013-04-12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4월 11일(목요일) 막걸리가 항염증과 식중독 예방등에 효과가 있다는 과대광고를 한 00막걸리 제조업자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00영농조합법인 대표로 당진지역 식당에 00막걸리를 “노화방지, 중년건강, 항염증예방, 소화촉진, 식중독 예방”이 된다는 문구가 기재된 주류 광고 전단지를 부착하여 마치 막걸리가 질병의 예방 및 치료의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진서는 A씨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