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식품나눔 행사’ 가져

2013-04-12     송남열 기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광선)은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대표 이봉석)와 함께 지난 4월 11일(목요일) 인주면저소득노인, 한부모가정, 새터민 가구 12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광선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거동이 불편해 나오지 못하는 장애인과 노인가구에 직접 식품을 전달하면서 보람을 갖게 됐다며 푸드뱅크와 희망복지지원 추진단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취약․위기계층 및 결연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해 3월 27일 발대식을 갖고 지역 내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위기예방과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